상부 구조물에 사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곡선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. 상부 구조물의 비중을 크게 두고 기둥을 최소화하여 공간의 존재감과 개방감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.